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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종합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3無 개소식…본격 레이스 돌입

유아영 기자 입력 2026.04.25 19:29 수정 2026.04.25 19:38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 시민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하겠습니다”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형식과 의전을 최소화한 ‘3無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김천지역 도·시의원 예비후보, 당원 및 지지자들이 잇따라 방문해 힘을 보탰다.



송언석 원내대표와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는 지역과 국가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필승 의지를 함께 다졌다.


배 예비후보는 △시민 생명과 안전 최우선 보호 △일자리가 넘치는 산업도시 조성 △농업의 미래 기반 구축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매력도시 조성 △의료·교육 인프라 확충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도시 △복지도시 실현 △원도심·혁신도시 균형 발전 △정주 여건 및 교통 접근성 개선 △첨단 산업 기반 미래 먹거리 확보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소통하는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 책임지는 시장으로 김천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현장을 찾은 지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개소식 내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현장은 활기로 가득찼다.

 


 

한편 배 예비후보는 지난해 4월 재선거 당선 이후 1년간 시정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경제 회복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고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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