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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형식과 의전을 최소화한 ‘3無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소통하는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 책임지는 시장으로 김천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현장을 찾은 지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개소식 내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현장은 활기로 가득찼다.
한편 배 예비후보는 지난해 4월 재선거 당선 이후 1년간 시정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경제 회복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고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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