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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담

진온봉사단, 장애인의 날 행사서 현장 지원 활약

유아영 기자 입력 2026.04.22 11:43 수정 2026.04.22 12:44

무더위 속 슬러쉬 나눔부터 행사 안내까지 참여자 편의 지원


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희망콘서트에서 진온봉사단의 현장 지원 활동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진온봉사단은 행사 입장권 배부를 비롯해 행사 안내, 슬러쉬 제공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에 기여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제공된 슬러쉬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입장권 배부와 안내 지원 역시 혼잡을 줄이고 질서 있는 운영에 도움이 됐다. 봉사단원들은 행사 전반에 걸쳐 이동 보조와 현장 응대까지 맡으며 세심한 지원을 이어갔다.


최진영 단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참여하신 분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온봉사단은 지역 내 다양한 행사와 복지 현장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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