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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6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회의와 연계한 '찾아가는 AI 도구 활용 교육' 시범 운영을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 활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생활에 유용한 챗GPT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음성 대화 및 정보검색 실습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이수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K-하이테크 플랫폼 내 PC 기반 AI 도구 활용 심화과정까지 연계하여 단계별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이번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교육 운영에 반영하고, 11월 24일 율곡동 통장회의와 연계한 2회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른 읍면동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를 파악하여 찾아가는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