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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고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제5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가 지난 5일 개령면에 위치한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본선 56개 팀, 217명의 대학생이 7개 부문에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천시 관계자는 “2024년부터 3년째 김천에서 대회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은 한편, 미래 UAM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전문성을 다지고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라며, “학생들이 모빌리티 혁신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김천에서 미래 주인공들이 멋진 꿈의 무대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