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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1월 2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26 기업 상생 협력 성과공유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을 비롯해 복건복지부 노인일자리 담당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함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노인친화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창출과 발전에 힘쓴 수행기관과 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노력과 노고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사업 담당인 백영진 차장은 “우기 김천은 신규 공단 조성과 활발한 기업 유치로 일자리가 늘어나 채용 수요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라며, “숙련된 노인 인력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