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치행정
종합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개령면에 위치한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진행된 ‘드론 체험 교육프로그램(2회차)’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간의 업무 협약을 통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앞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1회차 행사에는 김천시 학생 및 가족 단위 시민 20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2회차에는 중앙중, 운남중, 김천대 학생 90명을 포함해 가족 단위 150명 총 240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천시는 드론 산업을 위해 5년간 국토교통부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돼 드론 배송 실증을 추진해 왔다. 오는 2027년에는 개령면 490번지 일원에 드론 부품 국산화 및 기술 개발을 지원할 K-드론지원센터(가칭)가 구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