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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김천시민 58명을 대상으로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김천시민 맞춤형 치유농업·농촌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관내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업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농촌의 가치와 치유농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가까운 농촌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관내 치유농업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치유농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