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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일 김천시립문화회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립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 재무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재무관리 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서민금융진흥원 김동명 강사를 초청해 ▲올바른 소비와 지출 관리 ▲재무관리의 기본원칙 ▲부채 및 대출관리 ▲저축 및 자산관리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 재무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계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방법 등 참여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