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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재학생 김환 학생이 「2026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90kg급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김환 학생은 뛰어난 경기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환 학생의 이번 입상은 평소 학업과 함께 꾸준히 체력과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경찰·소방 분야에 필요한 체력·자기 관리·인내심과 도전 정신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역량뿐만 아니라 체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갖춘 경찰·소방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김환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훈련의 중요성과 꾸준한 자기 관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결승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지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찰소방학과 학생으로서 유도를 통해 체력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인내심,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자세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업과 운동을 모두 충실히 하면서 경찰·소방 분야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