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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육상단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경상남도 밀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자 10,000m 단체전에서는 김가이, 윤은지, 서수민 선수로 구성된 김천시청 육상단이 뛰어난 조직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천시청 육상단은 해당 종목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