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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김천 혁신도시(율곡동)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혁신도시 거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예비후보는 이날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와 공원 등을 돌며 육아 중인 부모, 청년,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공중 목욕탕의 부재 ▲유아 의료 시설 확충 ▲문화 시설 유치 ▲교육 환경 개선 ▲KTX역 인근 고질적인 주차 문제 해결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