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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시행되는 ‘스스로 지키는 건강, 대항면 수지침 교실’을 지난 4일부터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수지침 교실은 손에 위치한 경혈을 자극하여 신체기능을 활성화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지역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오늘 개강한 수지침 교실이 주민들에게 활력 넘치는 일상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