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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동신초등학교 육상부는 울진에서 개최된 '제6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참가하여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김아현 학생은 여초부 5학년 1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손유리 학생은 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800m 종목에서는 조서영 학생이 금메달, 조서현 학생이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여초부 400mR 계주 경기에서도 김천동신초 육상부 선수들로 구성된 김천시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김천동신초 육상부의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한인기 교장은 “올 한 해 동안 꾸준히 노력하고 도전해 온 육상부 학생들이 마지막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