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종합
구미권 책임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은 지난 21일 건강검진센터 3층 대강당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으로 ‘2026년 제3차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구미권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감염관리 역량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과 김환성 과장이 올바른 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김천의료원 정언화 감염관리팀장은 ‘옴 대응 전략 및 손위생 교육’을 주제로 시설 내 감염관리 수칙을 설명하고, 글리터버그(GlitterBug)를 활용한 손위생 실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