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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9일 오전, 녹색미래과학관 강의실에서 김천선진시민 아카데미 일환으로 어린이 스마트폰 예절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일상적으로 접하는 어린이들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온라인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올바른 소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퀴즈, 발표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다.
내용은 ▲퀴즈를 통한 개인정보의 의미와 범위 알아보기 ▲타인의 사진 촬영·공유 시 지켜야 할 예절 익히기 ▲댓글에 따른 감정 이해하기 ▲악플·장난·조언 구분하기 ▲상처 주는 댓글을 배려하는 ‘선플’로 바꿔보기 ▲스마트폰 사용 약속카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