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식자재마트(영남대로 1330)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에 나서 21일 대곡동 지역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쌀 20kg 15포와 롤휴지 42개를 비롯한 음료 등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경로당에는 쌀을 전달하고 그 외 경로당에는 롤휴지와 음료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우지연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나눔에 힘을 보탰다.
우지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더원식자재마트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을 살피는 이러한 실천이 지역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원식자재마트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원식자재마트는 평소에도 지역 행사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역 포도축제에 생수를 지원한 데 이어 김밥축제에도 오뚜기를 통한 물품 찬조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김장철에는 대곡동 새마을회의 김장 나눔 행사에 배추 300포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역 행사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더원식자재마트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유통업체로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보태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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