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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는추석을 맞아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 연휴 시민 체감안전도 제고를 위한 특별 치안활동을 전개한다.
특별 치안활동의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미귀성 1인 가구 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활동 △고위험 관계성 범죄 예방 및 민생침해 범죄 집중 대응 △빈틈없는 상황관리 및 현장 대응체계 유지 △귀성·귀경길 교통 안전관리 및 다중운집행사 사고 예방 등이다.
위와 관련, 범죄취약지역 대상 사전 예방진단 및 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 분위기 제압을 목표로 9. 18.(금) 19:00경 관내 1인 가구 밀집지역을 중앙지구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황명주 중앙지구 자율방범대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원룸촌, 버스터미널 등 취약 시간대 순찰을 통해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는 “혼자 명절을 보내는 시민들도 안심하고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모두가 행복한 추석 연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