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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0일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기술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기술은 올해 6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40년까지 15년간 매년 6천만 원씩 총 9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0월 중 장학생 신청을 받아 11월 서류심사와 대상자 선정을 거쳐 11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