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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고 제15회 경상북도 고교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2팀 수상

새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9.08 14:37 수정 2026.09.08 15:09

생명 존중과 응급처치 역량을 갖춘 학생들의 값진 성과


율곡고등학교는 제15회 경상북도 고교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2개 팀 모두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상북도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율곡고등학교 학생들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역량을 선보였다. 그 결과 1학년 이정민, 김민진 학생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상 우수상을, 1학년 정다혜, 전소연 학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생명존중 의식과 공동체의 안전을 실천하는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충희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꾸준히 키워온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을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율곡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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