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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안동지역 청년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실무교육에 나섰다.
김천대학교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2026년 경북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AI 미디어 교육이 지난 2일 안동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지역 청년들의 AI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비롯해 숏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최근 미디어 산업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