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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돌봄문화센터는 지난 1일부터 영유아·아동·성인을 대상으로 26개 문화강좌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문화강좌는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음악·미술·신체활동·창의활동 등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아 대상 강좌로는 베이비 오감놀이, 유아미술놀이, 유아바이올린, 키즈방송댄스 등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초등학생 대상 강좌로는 초등바이올린, 초등드럼, 초등통기타 등 9개 강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와 예술,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