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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응숙 의원은 9월 1일 열린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항면 운수리와 주례리의 상하수도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주민 불편을 지적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원도심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면 지역 주민들은 건강과 생존에 직결되는 상하수도 문제에서조차 소외되고 있다”며, 두 지역의 상하수도 공급망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 약 8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