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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추진하는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 이동형 체험관'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이동형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는 ‘띵동! 노담박스 C세트’를 대여받아 관내 만 3세부터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