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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한국융합학회가 주관한 '2026 ICCT(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vergence Technology) 국제학술대회 제9회 캡스톤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상(엑스맨팀: 유영민학생 외 5명)을 비롯해 최우수상(엑스레이디팀, 엑스레인저팀), 우수상(엑스스코프팀), 장려상(투과율Max팀, 엑스레이항공팀, 한라봉팀)을 수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공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개발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융합기술 성과를 발표하고 경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의료영상, 방사선치료,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분야까지 교육영역을 확대하며 학생들의 연구역량과 창의융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