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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진행한 ‘2026년 2분기 숙소 점검 및 인권 실태조사’의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김천시 스마트농업과 농촌인력지원팀과 인구정책과 외국인공동체팀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이들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및 숙소 141개소(근로자 356명)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