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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육상단이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실업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자 5,000m 단체전에서 김천시청 육상단의 저력이 빛났다. 현서용, 김가이, 윤은지 선수로 구성된 김천시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