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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0일 김천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공무원 및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성매매·가정폭력·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하고 서로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공공기관 내 성인지 감수성과 상호 존중 문화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직원 개개인의 인식 개선과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