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김천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손을 맞잡고 김천 노인들의 건강 향상과 청년과 함께하는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중심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실시했다.
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김천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진행하는 농촌 신활력 사업에 선정돼 건강지킴이 봉사 단체를 설립해 김천시에 위치한 경로당을 찾아가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 건강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하며 김천시 노인들의 건강 증진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하여 노력했다.
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김천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남산동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지킴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노인건강지킴이 프로젝트를 통해 물리치료학과 교수 3명(인태성, 김동훈, 김선민)과 건강지킴이 단원들이 함께 남산동 경로당에 방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체크 및 통증치료,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치료적 운동방법 등의 노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