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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종합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천시지부 제60회 정기총회

유아영 기자 입력 2025.03.15 18:04 수정 2025.03.17 14:02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천시지부 제60회 정기총회가 14일 오후 3시 탑웨딩 신관에서 1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고 부시장, 이승우 부의장, 오세길·이복상 시의원, 박복순 김천지부장, 최기호 신임 김천지부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표창장·장학금 수여, 개회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김천시장 표창 독코복코 유정숙·산중고을 김은경·대담짬뽕전문점 배태현·외식업지부 대리 이아민 △국회의원 표창 김천시청 문형원·김도형 △시의회의장 표창 선유정 이종여 △중앙회장 표창 솥뚜껑대구왕뽈탕 진영언·백세남원추워탕 이승민, 다우리잔치수육 구인자 △경상북도 지회장 표창 옛날집 강순희·천상천하석쇠구이 황미남·진미제주촌도야지 박희정 △김천시지부장 표창 호식이두마리치킨 2호점 박순이·해피분식 이금자·대포쏘는날 이정자·죽전메기매운탕 강금순 회원에게 수여됐다.


이어 주식회사 금복주, 김천주류상사, 당 지부 고문세무사, 만복주방, 코리아주방, 돌핀세척기에서 회원자녀 20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총회는 박복순 지부장의 퇴임식과 함께 공로패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복순 지부장은 “어려울 때 힘을 보태준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8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언제 어디서나 외식업지부가 성장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모든 회원이 합심단결해 진보된 변화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최순고 부시장은 “외식업계의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고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시에서도 외식업계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성장하고 더 큰 성과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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