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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물

최복동 김천예총 회장 신년사

새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01.01 17:33 수정 2025.01.01 17:41

신명나는 예술김천


2024년...한 해의 끝에서 되돌아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 서로의 이념과 종교차이로 서로를 헤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정치·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빠르게 회복하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정신과 국민들은 어려울수록 잘 헤쳐 나아갔으니 2025년 을사년에는 희망찬 새해를 기대해 봅니다.

올 한해도 좋은일, 궂은일 많으셨겠지만 열심히 살아 내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스스로 칭찬해 주십시오. 김천예총도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문화예술을 꽃피움으로서,여러분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겠습니다.

한 해를 잘 돌아보시고, 2025년 을사년은 김천시민, 전 세계의 모든 이가 행복한 해가 되길 꿈꿔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천지회장 최 복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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