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16지역은 로타리에 대한 지식 증강을 위한 세미나와 2024-2025년도 16지역의 로타리안이 한자리에 모여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건강을 챙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일 금릉초등학교 강당에서 은채 우문향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6지역 대표, 근영 김영배 국제로타리 3630지구 21-22 총재, 이랑 박소현 김천직지RC, 창성 이상우 김천RC회장, 금곡 이철희 김천중앙RC회장, 화산 김준한 새김천RC회장, 진선 유주선 남김천RC회장 및 각 클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직지로타리클럽에서 새로운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어 로타리안에 대한 지식증강 세미나 뿐만 아니라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6지역 5개 로타리 클럽 상호화합을 위해 기획했다.
1부 개회식은 인애 최은자 직지RC 총무의 사회로 이랑 박소현 직지RC회장의 개회 선언 및 개회 타종을 시작해 로타리 고유의식(로타리의 목적, 네가지표준, 비전선언문 낭독, 로타리송 제창), 내빈 및 클럽 소개, 환영사, 축사, 남김천RC 신입회원 입회식,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우문향 16지역 대표는 “RI 회장님의 연도테마인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라는 슬로건으로 2024-25년도 임기를 시작한 지 5개월 되는 아름다운 계절에 저희 16지역의 로타리안의 지식 증강 세미나와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됨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김영배 전 총재는 “코로나 등으로 인해 16지역 로타리안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김천 지역 로타리안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해 준 은채 우문향 대표에 대해 감사하며, 이날 로타리 세미나를 개최해 많은 정보의 지식을 습득해 숭고한 봉사실천과 동참을 위해 로타리안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초아의 봉사 대열에 앞장서서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지식 세미나는 송정 유재현 16지역 연수위원이 로타리클럽 입회 한 지 30여년의 로타리안으로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자신의 이야기로 강의를 열어 로타리안으로서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2부는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16지역의 클럽간의 화합을 다지는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로타리안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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