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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종합

김천중앙고, 율곡동 이전 기념 시계탑 제막식

유아영 기자 입력 2024.03.02 17:53 수정 2024.03.02 19:42


 

김천중앙고 율곡동 이전 기념 시계탑 제막식이 2일 오전 11시 김천중앙고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국 동창회장, 김종현 교장, 정인하 인재장학회 이사장, 송재문 12회 전국동기회 회장, 최병근·조용진 도의원, 김세호·배형태·임동규 시의원 및 중앙고 졸업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장학식 동기회장의 경과보고, 축사, 졸업생 대표 인사, 교가제창, 테이프 컷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국 동창회장은 “큰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문과 후배들이 시계를 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현 교장, 정인하 인재장학회 이사장, 최병근·조용진 도의원도 축사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한편, 시계탑은 중앙고가 2024년 양천동에서 율곡동으로 이전하며 12회 졸업생들이 준비한 것으로 이를 기념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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