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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종합

김천상무, 2024년도 정기총회

새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4.03.02 10:43 수정 2024.03.02 10:46

“1차 목표인 K리그1 잔류 위해 노력”

김천상무프로축구단 2024년도 정기총회가 29일 오전 11시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정기총회는 개회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 출석 인원 보고, 보고사항, 의결사항,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단주 인사에서 김충섭 구단주는 “작년 한 해 임원 및 대의원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김천상무가 K리그2 우승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김천상무를 위해서 힘 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한동 후원회장은 “작년 K리그2 우승경쟁을 할 때 애간장을 많이 태웠으나 다행히도 구단주께서 신경 써 주시고 임원 및 대의원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우승과 함께 승격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전차회의 결의내용 보고, 2023년도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2023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과 신규가입 대의원 승인에 대한 의결이 이뤄졌다.

배낙호 대표이사는 “지난 시즌 우승은 임원 및 대의원들께서 많이 힘을 실어주셔서 가능했다”고 밝히고 “이번 시즌은 K리그1에서 시작하는데 3월 9일 홈 개막전에 오셔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은 1차 목표인 K리그1 잔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울산HD와의 K리그1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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