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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송치종 의원은 30일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서 위기에 놓인 김천 포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육성 품종 보급과 지원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송치종 의원은 “검증된 국내 품종을 보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로까지 연결해야 농가가 안심하고 재배할 수 있다”며 “김천 포도의 명성과 농가소득을 지킬 수 있도록 포도 주산지에 걸맞은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며 5분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