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치행정
종합
김천시는 지난 29일 오후 김천시청 1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4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 구현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김미숙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올해 마지막 계약심의위원회로서 주요 계약사항에 대한 적정성과 공정성을 심도있게 검토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인 공사와 10억 원 이상인 물품·용역 계약을 대상으로 입찰참가자의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한편, 김천시는 향후 계약심의위원회 위원을 추가 위촉하여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통해 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