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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세호 의원은 9월 1일 열린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연령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2024년 대상포진으로 진료를 받은 김천시민은 1,585명으로 이 중 60대가 435명으로 가장 많았다”며 “그러나 60세부터 64세까지의 시민은 접종비를 전액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