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치행정
종합
김천시는 지난 26일 시정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 시정평가단의 1차 수시평가를 실시했다.
시민 시정평가단은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안전, 농업, 보건의 5개 분과 총 35명의 시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시책사업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시정평가단의 현장평가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업을 재점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