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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특별시 강북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2026년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자매도시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천시를 비롯한 3개 도시 중학생 및 인솔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