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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이순식 의원은 7월 31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침수 자동 차단시설의 전면 점검과 신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현장 확인 결과 일부 함체에서 태양광 충전·축전 설비가 확인되지 않고 케이블이 미연결 상태로 노출돼 있었으며, 성의지하차도에서는 통신배관이 하수관거 내부에 설치되는 등 집중호우 시 정상 작동이 우려되는 시공 상태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