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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수영연맹·교보생명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부 수영 유망주 1,000여 명이 참가해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개인혼영, 계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미래 대한민국 수영을 이끌어 갈 꿈나무다운 패기와 열정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