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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4일 김천 상공회의소 및 농심 구미공장에서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소통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관리 역량과 민·관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기술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시 환경 담당 공무원들도 함께 교육에 참여하여,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