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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사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5월 19일 감문면 성촌리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과수 농가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감사실 직원들은 바쁜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현장으로 나서 일손이 시급한 농가와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