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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찾아가는‘SEE러닝(Social, Emotional, and Ethical Learning)’을 관내 학교 현장으로 확대해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SEE러닝’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참여하며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현재 신일초등학교, 동부초등학교, 부곡초등학교, 율곡초등학교, 조마초등학교 등 관내 5개교 5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진행 중이다.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최근 정서적 위기에 놓인 청소년이 증가하고 학교 현장의 질서 확립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센터에서 양성한 전문 지도자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