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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은 8일 관내 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힐링 가드닝」 원예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지역 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심리․정서적 치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원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활 속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매주 1회, 총 15회 운영되며, ▲카네이션 심기 ▲테라리움 ▲리스 만들기 ▲압화 액자 등 참여자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