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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종합

국민의힘 우지연 김천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유아영 기자 입력 2026.05.08 21:31 수정 2026.05.09 23:09

'야무지게 확실하게’ 대곡동 발전 위한 본격 행보


국민의힘 우지연 김천시의원 가선거구(부곡동·백옥동·다수동)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부곡길219 미소빌딩 1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송설재단 김상근 이사장, 최병근·조용진 도의원 예비후보와 박대하·김세호·최완열 예비후보 등이 참석해 우 예비후보의 선거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잇따라 행사장을 찾아 우 예비후보의 출발을 응원하며 행사장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성황을 이뤘다.


‘야무지게 확실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우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기호 2-가번으로 출마하며 대곡동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품격 있는 대곡동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실현 △안전하고 쾌적한 원도심 조성 △맛고을 상권의 재도약 및 활성화 △소득이 넘치는 풍요로운 부자농촌 조성 △에너지 복지 실현 △시원한 교통망 구축 △강변공원 힐링로드 조성 △한일아파트 앞 유휴부지 주민 환원 △상습 침수 구역 근본 대책 수립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실시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도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우지연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결코 놓치지 않고 늘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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