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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경북 우수농산물의 품질관리 강화와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위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상표 사용자 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담두부집, 코리아팜영농조합, 낙원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생산시설, 경영 현황, 유통경로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함께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 적정성 및 안전성 관리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상 업체 모두 품질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안전성 검사 및 상표 사용 기준도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