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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노인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공익활동 참여자 660명)를 대상으로 사업단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 수행기관의 안전전담 인력 신규배치에 따른 1월 교육 이후 두달만에 시행하는 재교육으로 더욱 주목되고 있다.
김천노인회는 안전전담 인력 채용을 계기로 지금까지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종합 안전계획 수립과 매뉴얼 작성,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 상해보험 가입, 현장 모니터링, 안전관리 진단 및 점검 등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획기적인 역할을 위해 529개 경로당의 안전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