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청년답다는 지난 1월 31일 오후 6시 율곡동 로제니아에서 ‘2026 김천청년답다 가족 화합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청년답다 회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윤성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김천청년답다 활동 보고 영상 시청, 개회사, 격려사, 축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단체 사진 촬영 후 만찬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졌다.
임춘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김천청년답다는 청년의 가능성을 지역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단체”라며 지속적인 연대와 참여를 당부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김천청년답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과 같이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데 깊은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년답다의 활동에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과 도전을 대변하는 김천청년답다의 활동은 매우 의미 있다”며 “청년들과 함께 김천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진 도의원은 “청년답다 활동을 통해 김천 청년들의 고민과 열정을 가까이에서 느껴왔다”며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뿌리내리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하고 연대하는 오늘과 같은 자리가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김천 청년들의 도전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청년답다는 청년의 목소리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