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생활 사회단체

김천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열고 힘찬 출발

유아영 기자 입력 2026.01.27 23:17 수정 2026.01.27 23:19

사업계획 의결 및 유공자 표창으로 의미 더해


김천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가 27일 오전 10시 30분 탑웨딩 본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김동진 김천시 행정지원국장, 김덕수 새마을회장, 임상훈 시협의회장, 김명주 부녀회장, 이춘근 직공회장, 박영희 문고회장, 김선혜 합창단장,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장, 이동협 청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는 전국지도자대회와 도지도자대회에서 시간 관계로 전달하지 못했던 각종 표창 및 유공자 시상으로 시작됐다.


행정안전부 표창은 이병영 봉산면 회장과 서지선 구성면 문고회장이 수상했으며 도지사 표창은 박미옥 평화남산동 부녀회장이 받았다. 새마을운동중앙회장상은 문병식 아포읍 협의회장, 류시봉 대덕면 협의회장, 박명희 대곡동 부녀회장, 홍경숙 아포읍 문고회장에게 각각 수여됐다.


또한 김천시새마을회장상은 근면상에 이도희 대곡동 협의회장, 자조상에 김순애 감천면 문고회장, 협동상에 임혜옥 조마면 부녀회장이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내조상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어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로 2025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공동체 의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행정지원국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김천시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새마을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의결사항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사이미지 더보기>

 






저작권자 새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