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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물

신년사> 최병근 도의원

새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1.05 15:09 수정 2026.01.05 15:10

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활동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김천은 변화와 과제를 함께 안고 걸어온 시간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3대 체전과 김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시민과 자원봉사자, 상공인과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이루어낸 뜻깊은 성과이며 김천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예로부터 역동적이고 강한 생명력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올해 김천이 가진 잠재력이 시민의 삶 속에서 더욱 분명히 체감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원도심의 균형발전, 고령화되는 농촌 등 여러 가지 숙제를 지혜로운 김천시민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살기 좋은 희망찬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말보다 실천으로 계획보다 책임으로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

경북도의원 최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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